선녀탕보다 더 위로 가면 넓은 바위들이 많아 앉아쉬기 좋다함
국립공원관리공단 직원들이 오가는 길에 물놀이 인원들을 단속함
함양, 지리산, 칠선계곡, 옥녀탕, 선녀탕, 비선담, 상원교
Hamyang-gun, Gyeongsangnam-do, South Korea
time : Aug 2, 2025 10:41 AM
duration : 5h 7m 14s
distance : 7 km
total_ascent : 585 m
highest_point : 684 m
avg_speed : 2.5 km/h
user_id : dragon9shin
user_firstname : 용구
user_lastname : 신
칠선계곡은 탐방예약이 필요한 것으로 되어 있으나
비선담까지는 예약없이도 방문이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