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도성(Ⅰ)_북악, 낙산 구간

仁義禮智信을 찾아 한양도성 순성길,,, 🗻 트레킹 : 한양도성, 북악 • 낙산 구간 📆 일 자 : '22년 1월 23일 ⛳ 위 치 : 서울 종로구 💪 난이도 : ★☆☆☆☆ 👣 거 리 : 약 8.5km 🕛 시 간 : 약 3시간 29분 ☀️ 날 씨 : 맑음(미세먼지 나쁨) 🚩 코 스 : 창의문(북소문) ➡ 창의문 안내소 ➡ 백악쉼터 ➡ 백악마루 ➡ 백악산 ➡ 1·21소나무 ➡ 청운대 ➡ 백악곡성 ➡ 숙정문(북대문) ➡ 말바위 안내소 ➡ 와룡공원 ➡ 서울돈까스 본점 ➡ 경신고교 ➡ 혜화문(동소문) ➡ 삼선동 369 성곽마을 ➡ 장수마을 ➡ 낙산공원 ➡ 이화동벽화마을 ➡ 흥인지문(동대문) ➡ 오간수교 ➡ 동대문역사공원역 ♻️ 사람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덕목 • 仁(어질고) : 흥인지문(동대문) • 義(의롭고) : 돈의문(서대문) • 禮(예의 바르고) : 숭례문(남대문) • 智(지혜롭고) : 숙정문(북대문) • 信(믿음직한) : 보신각 ♻️ 한양도성에는 동서남북에 4대문(四大門), 그 사이에 4소문(四小門)을 두었는데 창의문은 서대문과 북대문 사이의 북소문으로 ‘올바른 것을 드러나게 하다’는 뜻이 있다. 그러나 창의문은 북소문으로 불린 적은 없었고 이곳 계곡의 이름을 빌려 자하문 이라는 별칭으로 불려왔다. 창의문의 형태는 전형적인 성곽 문루의 모습으로 서울의 4소문 중 유일하게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고 무엇보다도 수백 년간 사람의 발길에 길들여진 박석이 윤기를 발하고 있다. 특히 빗물이 잘 흘러내리도록 문루 바깥쪽으로 설치된 한 쌍의 누혈 장식은 연잎 모양으로 맵시 있게 조각되어 이 성문의 건축 단장에 매력을 더해주고 있다. ♻️ 북악산 한양도성(사적 제10호), 1392년 개성 수창궁에서 조선 왕조를 개국한 태조는 즉위한지 한 달도 못 되어 한양 천도 계획을 명하고, 태조 4년 경복궁, 종묘, 사직단의 건립이 완성되자 곧바로 정도전이 수립한 도성 축조 계획에 따라 한양도성을 수축하기 시작하였다. 한양도성은 북악산, 낙산, 남산, 인왕산을 잇는 총 길이 약 18.2km 의 성곽으로 평지는 토성, 산지는 산성으로 계획하였고, 이 방대하고 시급한 사업을 농한기에 완성하기 위하여 이듬해인 1396년 1,2월 49일 동안 전국에서 11만 8천 여명을 동원하여 성곽의 대부분을 완성하였고, 가을 농한기인 8,9월의 49일 동안에 다시 8만 여명을 동원하여 봄철에 못다 쌓은 동대문 구역을 완공하는 동시에 4대문과 4소문을 준공하였다. 그 후 27년이 지나 세종은 한양도성을 전면 석성으로 수축하는 대대적인 보수 확장 사업을 벌였다. 세종 4년 1월 겨울 농한기에 전국에서 약 32만 여명의 인부와 2,200여명의 기술자를 동원하여 완공하였다. 서울의 인구가 약 10만 명인 것을 감안하면 엄청난 규모의 공사였고, 이 공사로 인해 발생한 사망자 수만 872명에 달했다. 이것이 지금 한양도성의 골격이다. 이후 한양도성을 재정비했던 숙종 30년까지 260년간 한양도성은 부분적인 보수만 있었을 뿐 큰 붕괴는 없었다. 본래 한양도성은 도성을 방어할 목적으로 쌓았지만 정작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 한양도성은 제 구실을 하지 못해 선조가 의주로 피난하였기 때문에 성곽 자체는 전란으로 인한 큰 피해는 없었다. 1704년 숙종은 일부 신하들이 청나라와의 조약을 들어 반대하는 것을 물리치고 한양도성을 대대적으로 정비하고, 나아가 북한산성까지 쌓으며 도성의 방어체제를 정비하였다. 이것이 근대 사회로 들어오면서 의도적으로 헐어내기 이전의 한양도성이다. 이후 1899년 서대문과 청량리 사이 전차를 부설하면서 동대문과 서대문 부근의 성곽 일부가 헐려 나갔고, 이듬해는 용산과 종로 사이 전차 부설을 위해 남대문 부근을 철거하게 되었다. 일제 강점기에 들어서면서 서대문과 혜화문(동소문)이 헐리며 사실상 서울의 평지 성곽은 모두 철거되어 오늘날에는 총 길이 18.2km 중 산지 성곽 10.5km만 남게 되었다. 또한 숙정문 인근 촛대바위 위의 지석은 1920년 일제 강점기 민족정기 말살정책의 일환으로 쇠말뚝을 박았던 곳이다. 촛대바위에서 주변의 소나무 숲과 어우러져 경복궁을 비롯한 서울 도심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 서울 조망 명소로 족두리봉, 향로봉, 비봉, 비봉능선, 사모바위, 승가봉, 나월봉, 나한봉, 문수봉, 보현봉이 한폭의 산수화와 같은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 창의문(북소문), 북문 또는 자하문으로도 불린다. 태조 5년 서울 성곽을 쌓을 때 세운 사소문의 하나로 창건되어 창의문이란 문명을 얻었다. 북한 ·양주 방면으로 통하는 교통로였으나 태종 16년 풍수지리설을 주장하는 자들이 이 곳의 통행이 왕조에 불리하다 하여 폐문한 채 일반의 통행이 금지되었다가 중종 1년 다시 열어 놓았다. 1623년 인조반정 때는 능양군(인조)을 비롯한 의군들이 이 문을 부수고 궁 안에 들어가 반정에 성공한 유서 깊은 곳이기도 하다. ✔ 북악산(백악산), 고려 숙종 때 북악산 아래는 남쪽의 수도인 남경의 궁궐이 있었던 자리. 조선시대에 들어와 북악산을 백악산이라고도 불렀는데 백악산신을 모시는 사당이 있었기 때문에 부르게된 이름이다. 이후 도성인 한양을 둘러싸고 있는 산들 중에 북쪽에 위치하기 때문에 북악산이라고 불렀다. 그리고 남쪽으로 마주보고 있는 산을 남산이라고 불렀다. 북악산의 높이는 342m이며 남쪽으로 완만한 평지를 이루고 있으며 모양은 삼각형으로 뾰족하게 솟아난 형상으로 주변의 산에 비해 도드라져 보인다. 고려가 망하고 조선이 건국되면서 태조 이성계의 신망이 두터웠던 무학대사에 의해 왕가의 기운을 받은 명산으로 칭송되었으며 그 아래 조선왕조의 궁궐을 세우고 도읍으로 정하게 되었다. 조선왕조가 세워지자 산정부에는 백악산신을 모시는 신사가 만들어졌다. 태조 4년에 북악산 아래 경복궁을 축성하였다. ✔ 1.21사태 소나무, 1968년 1월 21일 북한 124부대의 김신조 외 30명의 무장공비들이 청와대를 습격할 목적으로 침투하여 우리 군경과 치열한 총격전이 벌어졌다. 이후 이 소나무를 1. 21사태 소나무라고 부른다. ✔ 청운대, 북악산 한양도성 내에서 가장 조망권이 좋은 곳으로 남으로는 경복궁과 세종로, 북으로는 북한산의 여러 봉우리를 볼 수 있고, 성곽의 외곽 부분도 볼 수 있다. 이곳에서는 옛 육조거리(현재 광화문광장)와 한눈에 들어오는 경복궁 조망이 가능하다. ✔ 숙정문(북대문), 서울성곽을 이루는 사대문 가운데 하나로, 도성의 북쪽 대문이다. 태조 5년 도성의 나머지 삼대문과 사소문이 준공될 때 함께 세워졌다. 원래 이름은 숙청문으로, 도성 북쪽에 있는 대문이라 하여 북대문·북문 등으로도 부른다. ✔ 와룡공원, 서울 종로 명륜동 서울성곽을 따라 조성된 공원으로 북악산 말바위에서 서울 성곽길을 따라 이어지는 길에 조성된 공원이다. 높은 산비탈에 위치 서울을 조망하기 좋은 곳이다. ✔ 혜화문(동소문), 도성에는 4개의 대문과 4개의 소문이 설치되었는데, 이 문은 동문과 북문 사이에 세워졌다. 처음에는 문 이름을 홍화문이라 하였다가 성종 4년 새로 창건한 창경궁의 동문을 홍화라고 정함에 따라 혼동을 피하기 위하여 중종 6년 혜화문으로 고쳤다. ✔ 낙산공원, 수도 서울을 구성하는 내사산(북악산, 남산, 인왕산, 낙산)의 하나이자 주산인 북악산의 좌청룡에 해당하는 낙산의 자연환경과 역사적 문화환경을 복원하였다. ✔ 흥인지문(동대문), 서울 도성에 딸린 8문 중의 하나로 서울 도성 정동쪽에 있으며 원래의 이름은 흥인지문이다.

Hiking/Backpacking

족두리봉 부터 비봉능선, 보현봉까지 북한산 남측 일대를 한눈에 조망가능.
Seoul, South Korea
tycoon60 photo
time : Jan 23, 2022 10:30 AM
duration : 4h 4m 11s
distance : 8.5 km
total_ascent : 460 m
highest_point : 375 m
avg_speed : 2.3 km/h
user_id : tycoon60
user_firstname : jongsoo
user_lastname : lee
仁義禮智信을 찾아 한양도성 순성길,,, 🗻 트레킹 : 한양도성, 북악 • 낙산 구간 📆 일 자 : '22년 1월 23일 ⛳ 위 치 : 서울 종로구 💪 난이도 : ★☆☆☆☆ 👣 거 리 : 약 8.5km 🕛 시 간 : 약 3시간 29분 ☀️ 날 씨 : 맑음(미세먼지 나쁨) 🚩 코 스 : 창의문(북소문) ➡ 창의문 안내소 ➡ 백악쉼터 ➡ 백악마루 ➡ 백악산 ➡ 1·21소나무 ➡ 청운대 ➡ 백악곡성 ➡ 숙정문(북대문) ➡ 말바위 안내소 ➡ 와룡공원 ➡ 서울돈까스 본점 ➡ 경신고교 ➡ 혜화문(동소문) ➡ 삼선동 369 성곽마을 ➡ 장수마을 ➡ 낙산공원 ➡ 이화동벽화마을 ➡ 흥인지문(동대문) ➡ 오간수교 ➡ 동대문역사공원역 ♻️ 사람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덕목 • 仁(어질고) : 흥인지문(동대문) • 義(의롭고) : 돈의문(서대문) • 禮(예의 바르고) : 숭례문(남대문) • 智(지혜롭고) : 숙정문(북대문) • 信(믿음직한) : 보신각 ♻️ 한양도성에는 동서남북에 4대문(四大門), 그 사이에 4소문(四小門)을 두었는데 창의문은 서대문과 북대문 사이의 북소문으로 ‘올바른 것을 드러나게 하다’는 뜻이 있다. 그러나 창의문은 북소문으로 불린 적은 없었고 이곳 계곡의 이름을 빌려 자하문 이라는 별칭으로 불려왔다. 창의문의 형태는 전형적인 성곽 문루의 모습으로 서울의 4소문 중 유일하게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고 무엇보다도 수백 년간 사람의 발길에 길들여진 박석이 윤기를 발하고 있다. 특히 빗물이 잘 흘러내리도록 문루 바깥쪽으로 설치된 한 쌍의 누혈 장식은 연잎 모양으로 맵시 있게 조각되어 이 성문의 건축 단장에 매력을 더해주고 있다. ♻️ 북악산 한양도성(사적 제10호), 1392년 개성 수창궁에서 조선 왕조를 개국한 태조는 즉위한지 한 달도 못 되어 한양 천도 계획을 명하고, 태조 4년 경복궁, 종묘, 사직단의 건립이 완성되자 곧바로 정도전이 수립한 도성 축조 계획에 따라 한양도성을 수축하기 시작하였다. 한양도성은 북악산, 낙산, 남산, 인왕산을 잇는 총 길이 약 18.2km 의 성곽으로 평지는 토성, 산지는 산성으로 계획하였고, 이 방대하고 시급한 사업을 농한기에 완성하기 위하여 이듬해인 1396년 1,2월 49일 동안 전국에서 11만 8천 여명을 동원하여 성곽의 대부분을 완성하였고, 가을 농한기인 8,9월의 49일 동안에 다시 8만 여명을 동원하여 봄철에 못다 쌓은 동대문 구역을 완공하는 동시에 4대문과 4소문을 준공하였다. 그 후 27년이 지나 세종은 한양도성을 전면 석성으로 수축하는 대대적인 보수 확장 사업을 벌였다. 세종 4년 1월 겨울 농한기에 전국에서 약 32만 여명의 인부와 2,200여명의 기술자를 동원하여 완공하였다. 서울의 인구가 약 10만 명인 것을 감안하면 엄청난 규모의 공사였고, 이 공사로 인해 발생한 사망자 수만 872명에 달했다. 이것이 지금 한양도성의 골격이다. 이후 한양도성을 재정비했던 숙종 30년까지 260년간 한양도성은 부분적인 보수만 있었을 뿐 큰 붕괴는 없었다. 본래 한양도성은 도성을 방어할 목적으로 쌓았지만 정작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 한양도성은 제 구실을 하지 못해 선조가 의주로 피난하였기 때문에 성곽 자체는 전란으로 인한 큰 피해는 없었다. 1704년 숙종은 일부 신하들이 청나라와의 조약을 들어 반대하는 것을 물리치고 한양도성을 대대적으로 정비하고, 나아가 북한산성까지 쌓으며 도성의 방어체제를 정비하였다. 이것이 근대 사회로 들어오면서 의도적으로 헐어내기 이전의 한양도성이다. 이후 1899년 서대문과 청량리 사이 전차를 부설하면서 동대문과 서대문 부근의 성곽 일부가 헐려 나갔고, 이듬해는 용산과 종로 사이 전차 부설을 위해 남대문 부근을 철거하게 되었다. 일제 강점기에 들어서면서 서대문과 혜화문(동소문)이 헐리며 사실상 서울의 평지 성곽은 모두 철거되어 오늘날에는 총 길이 18.2km 중 산지 성곽 10.5km만 남게 되었다. 또한 숙정문 인근 촛대바위 위의 지석은 1920년 일제 강점기 민족정기 말살정책의 일환으로 쇠말뚝을 박았던 곳이다. 촛대바위에서 주변의 소나무 숲과 어우러져 경복궁을 비롯한 서울 도심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 서울 조망 명소로 족두리봉, 향로봉, 비봉, 비봉능선, 사모바위, 승가봉, 나월봉, 나한봉, 문수봉, 보현봉이 한폭의 산수화와 같은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 창의문(북소문), 북문 또는 자하문으로도 불린다. 태조 5년 서울 성곽을 쌓을 때 세운 사소문의 하나로 창건되어 창의문이란 문명을 얻었다. 북한 ·양주 방면으로 통하는 교통로였으나 태종 16년 풍수지리설을 주장하는 자들이 이 곳의 통행이 왕조에 불리하다 하여 폐문한 채 일반의 통행이 금지되었다가 중종 1년 다시 열어 놓았다. 1623년 인조반정 때는 능양군(인조)을 비롯한 의군들이 이 문을 부수고 궁 안에 들어가 반정에 성공한 유서 깊은 곳이기도 하다. ✔ 북악산(백악산), 고려 숙종 때 북악산 아래는 남쪽의 수도인 남경의 궁궐이 있었던 자리. 조선시대에 들어와 북악산을 백악산이라고도 불렀는데 백악산신을 모시는 사당이 있었기 때문에 부르게된 이름이다. 이후 도성인 한양을 둘러싸고 있는 산들 중에 북쪽에 위치하기 때문에 북악산이라고 불렀다. 그리고 남쪽으로 마주보고 있는 산을 남산이라고 불렀다. 북악산의 높이는 342m이며 남쪽으로 완만한 평지를 이루고 있으며 모양은 삼각형으로 뾰족하게 솟아난 형상으로 주변의 산에 비해 도드라져 보인다. 고려가 망하고 조선이 건국되면서 태조 이성계의 신망이 두터웠던 무학대사에 의해 왕가의 기운을 받은 명산으로 칭송되었으며 그 아래 조선왕조의 궁궐을 세우고 도읍으로 정하게 되었다. 조선왕조가 세워지자 산정부에는 백악산신을 모시는 신사가 만들어졌다. 태조 4년에 북악산 아래 경복궁을 축성하였다. ✔ 1.21사태 소나무, 1968년 1월 21일 북한 124부대의 김신조 외 30명의 무장공비들이 청와대를 습격할 목적으로 침투하여 우리 군경과 치열한 총격전이 벌어졌다. 이후 이 소나무를 1. 21사태 소나무라고 부른다. ✔ 청운대, 북악산 한양도성 내에서 가장 조망권이 좋은 곳으로 남으로는 경복궁과 세종로, 북으로는 북한산의 여러 봉우리를 볼 수 있고, 성곽의 외곽 부분도 볼 수 있다. 이곳에서는 옛 육조거리(현재 광화문광장)와 한눈에 들어오는 경복궁 조망이 가능하다. ✔ 숙정문(북대문), 서울성곽을 이루는 사대문 가운데 하나로, 도성의 북쪽 대문이다. 태조 5년 도성의 나머지 삼대문과 사소문이 준공될 때 함께 세워졌다. 원래 이름은 숙청문으로, 도성 북쪽에 있는 대문이라 하여 북대문·북문 등으로도 부른다. ✔ 와룡공원, 서울 종로 명륜동 서울성곽을 따라 조성된 공원으로 북악산 말바위에서 서울 성곽길을 따라 이어지는 길에 조성된 공원이다. 높은 산비탈에 위치 서울을 조망하기 좋은 곳이다. ✔ 혜화문(동소문), 도성에는 4개의 대문과 4개의 소문이 설치되었는데, 이 문은 동문과 북문 사이에 세워졌다. 처음에는 문 이름을 홍화문이라 하였다가 성종 4년 새로 창건한 창경궁의 동문을 홍화라고 정함에 따라 혼동을 피하기 위하여 중종 6년 혜화문으로 고쳤다. ✔ 낙산공원, 수도 서울을 구성하는 내사산(북악산, 남산, 인왕산, 낙산)의 하나이자 주산인 북악산의 좌청룡에 해당하는 낙산의 자연환경과 역사적 문화환경을 복원하였다. ✔ 흥인지문(동대문), 서울 도성에 딸린 8문 중의 하나로 서울 도성 정동쪽에 있으며 원래의 이름은 흥인지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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